일반

한국일보

쇼트트랙 선수들, 어린이들에게 스케이팅 지도

입력 2011. 01. 28. 15:56 수정 2011. 01. 28. 15:56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쇼트트랙 선수 이정수(22)와 곽윤기(22), 진선유(23)가 28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소외계층 어린이 600여명에게 직접 스케이팅을 지도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이번 행사는 향후 수상 스포츠 교실 및 야구, 농구 등 소외계층 유소년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아이닷컴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