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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기뻐하는 페드로와 다비드 비야

오해원 입력 2011.05.04. 09:52 수정 2011.05.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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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AP/뉴시스】FC바르셀로나는 4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0~2011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1, 2차전 득점 합계 3-1로 앞선 바르셀로나는 결승에 진출해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후반 9분에 선제골을 터뜨린 페드로(왼쪽)가 다비드 비야(오른쪽)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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