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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정다소미 로빈후드 작성

사진부공용 입력 2011. 05. 04. 15:31 수정 2011. 05. 0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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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다소미(21.경희대)가 4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1차 월드컵에서 사거리 30m 경기를 하던 중 10점 과녁의 정중앙부에 꽂힌 화살의 뒤를 명중하는 신기를 뽐냈다. 2011.5.4 < < 국제양궁연맹(FITA) 제공 > >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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