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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녀시대 윤아,'야구보러 잠실구장 왔어요'

입력 2012.06.15. 18:27 수정 2012.06.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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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박준형 기자]1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전 소녀시대 윤아가 경기장을 찾아 관전하고 있다

두산은 이용찬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이용찬은 올 시즌 10경기 5승 5패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하며 선발로서 제 몫을 하고 있다. 10경기 중 이용찬이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한 것은 모두 7차례. 올 시즌 이용찬은 삼성 상대 2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삼성은 좌완 에이스 차우찬을 내세운다. 올 시즌 차우찬은 9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9.69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닝 당 주자 출루 허용률(WHIP) 2.12에 피안타율 3할2푼7리로 아직은 불안정하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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