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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캐주얼 의류로 진출

입력 2012.10.11. 15:47 수정 2012.10.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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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서민)은 글로벌 라이선스 상품화 전문 업체 머스터브랜드(대표 크누트 베르겔)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자사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활용한 캐주얼 의류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의류는 성인남녀용 티셔츠와 후드 점퍼 제품으로 '메이플스토리'의 대표 몬스터 슬라임과 뿔버섯 등 캐릭터와 이미지들이 의류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재해석됐다.

또, 면 소재로 제작돼 편안한 착용감을 특징으로 하며,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누구나 가볍게 입을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의류는 머스터브랜드의 '메이플스토리' 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www.maplestory-store.com)을 통해 한국 및 일본, 유럽, 북미 지역에서 동시에 판매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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