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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LOL 챔피언스 윈터 시즌, 상금 규모 커졌다

입력 2012. 10. 24. 19:49 수정 2012. 10. 2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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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2억 5천만원, 오프라인 예선 뚫고 12강만 들어도 1천만원 확보

온게임넷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정규리그인 챔피언스 리그가 상금 규모를 늘렸다.

온게임넷은 24일 'LOL Champions Winter 2012~2013'(이하 윈터 시즌)의 오프라인 2차 예선전 방송에 앞서 윈터 시즌의 대략적인 개요를 공지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윈터 시즌은 예선을 거쳐 11월 9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려 12강 풀리그로 본선을 진행한다.

총상금은 2억 5천만원으로 우승팀에게는 8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는 서머 시즌의 5천만원에 비해 3천만원 커진 액수다. 또한 12강에 든 팀들 모두에게 1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져 챔피언스 리그는 LOL 게이머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대회로 거듭났다.

한편 스프링/서머 시즌을 후원했던 아주부(AZUBU)와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윈터 시즌에는 새로운 스폰서가 리그 후원을 맡는다. 온게임넷 중계진은 "이미 스폰서가 확정된 상태이며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영훈 기자 kangzuck@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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