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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새 캐릭터 '제논' 업데이트

조진호 기자 입력 2013.01.03. 16:28 수정 2013.01.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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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신규 캐릭터 '제논(Xenon)'을 업데이트했다.

실험을 통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인간으로 되돌아간다는 배경스토리를 가진 안드로이드 제논은 기존 직업군인 '도적'과 '해적'의 장비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게임 내 최초의 하이브리드형 캐릭터로, 두 직업의 강점을 두루 갖춘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유자재로 길이가 늘어나는 '에너지소드'를 주무기로 하는 제논은 일정시간이 지날 때마다 채워지는 '서플라이' 에너지로 높은 능력치 상승효과(버프)를 얻을 수 있고, '에비에이션 리버티' 스킬을 사용해 자유롭게 공중을 비행할 수 있다.

또 전투 시 '멀티 모드 링커' 시스템을 활용해 상황에 따라 공격모드를 전환해 적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대미지를 입힐 수 있고, 보조장비 '에너지 컨트롤러'를 통해 비행무기, 탱크 등을 소환, 스타일리시하고 강력한 공격을 펼친다.

<조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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