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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에비앙 챔피언십 준우승 - LPGA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 (32)

입력 2013.09.16. 04:23 수정 2013.09.1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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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205타 준우승

[에비앙 레 뱅, 프랑스(현지) - 15/9/2013] 수잔 페테르손이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에비앙 마스터즈 골프 클럽에서 LPGA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72홀 예정의 경기가 악천후로 3라운드 단축 운영됐다. 노르웨이의 수잔 페테르손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17세 아마추어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는 8언더파 2타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 외 류소연과 박세리가 5언더파 공동 4위, 최운정4언더파 공동 6위로 좋은 성적을 냈다. 그랜드슬램 여부로 관심을 모은 박인비는 8오버파 67위에 머물렀다.

사진은 8언더파 205타로 준우승 차지한 리디아 고.

EVIAN-LES-BAINS, FRANCE, SEP 15: Lidiya Ko of New Zealand leaves after her putt on the 18th hole during the third round of Evian Championship at Evian Masters Golf Club in Evian-Les-Bains, France on September 15, 2013. Suzann Pettersen won the championship with a 10 under par.

Photographer: Igor Meijer / 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