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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은 -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12)

입력 2013.10.21. 01:21 수정 2013.10.2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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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20/10/2013] 양희영이 생애 첫 L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LPGA 챔피언십은 4대 메이저 대회중 하나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90만, 우승상금 28만 5천달러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 관중 수 4만6308명으로 국내 골프대회 최다 입장기록을 갱신했다.

양희영은 9언더파로 서희경과의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 미쉘 위, 수잔 페테르센은 8언더파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그외 6위 김하늘, 공동8위 박세리, 신지애 등 6명의 한국 선수가 10위권안에 진입했다.

사진은 신지은.

INCHEON, SOUTH KOREA, OCT 20: Jenny Shin of South Korea is in action during the 2013 LPGA KEB HanaBank Championship in SKY 72 Golf Club Ocean Course in Inchon, South Korea on October 20, 2013. Amy Yang won the Championship.

Photographer: 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