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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무릎·성형 수술 위해 5일 방한

입력 2014. 01. 02. 11:33 수정 2014. 01. 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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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히딩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오는 5일 한국을 찾습니다.

축구와 관련한 일로 빡빡한 일정을 보냈던 기존 방한 스케줄과 달리 이번에는 무릎과 성형 수술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올해 68세로 고질적인 관절염에 시달려온 히딩크 감독은 송준섭 국가대표팀 주치의에게 무릎 수술을 받는 데 이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복부지방 제거술과 이마 거상술 등의 성형 수술도 함께 받습니다.

'히딩크의 연인' 엘리자베스 씨도 함께 입국해 피부 관리 등 미용 시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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