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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 2014 LPGA 롯데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24)

입력 2014.04.20. 13:27 수정 2014.04.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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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와이, 미국(현지) - 19/04/2014] 미쉘위가 2014 LPGA 롯데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 이후 4년여만의 첫 LPGA우승이다.

하와이 오아후 코 올리나 골프클럽에서 2014 LPGA 롯데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3라운드 4타차 2위를 달리던 미쉘 위가 -5타를 추가하며 역전우승을 차지했다. 총합 14언더파, 전날 선두 안젤라 스탠포드에 2타 앞선 기록이었다.

미쉘 위는 2010년 캐나다 오픈 이후 첫 LPGA투어 우승을 기록하게 됐다. 경기 장소인 하와이가 미쉘 위의 고향이라는 것도 의미가 있다. 총 상금 17억원 가운데 미쉘 위는 2억 6천여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한국 선수로 박인비가 11언더파 3위, 김효주 10언더파 4위, 최운정, 류소연이 9언더파 공동 5위, 박세리가 6언더파 공동 9위로 10위권 안에서 선전했다.

사진은 최나연. 2언더파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HAWAI, USA, APR 19: Na Yeon Choi of South Korea watches her drive from the first tee during the Final round of LPGA Lotte Championship Ko Olina Golf Club in Hawai, USA on April 19, 2014.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