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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운정 - 2014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2라운드 (6)

입력 2014.10.17. 17:17 수정 2014.10.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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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17/10/2014] 골프여제들이 인천에서 격돌한다.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프랑스의 Karine ICHER가 5언더파로 1위, 미국의 Lincicome Brittany와 스페인의 Beatriz Recari가 4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있다. 한국 선수로는 허미정, 이정민, 이일희가 3언더파로 공동 4위에, 윤슬아, 리디아 고, 허윤경이 2언더파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13번째로 열리는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은 국내유일한 LPGA 정규투어 경기다. LPGA 상위 59명, KLPGA상위 12명, 추천 7명 총 78명의 선수들이 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를 놓고 기량을 다툰다. 작년까지 3라운드 경기에서 4라운드로 전환, 10월 16일에서 19일까지 4일간 경기가 진행된다. 시대 흐름에 맞게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선수 위치, 정보 및 티켓 발권, 입장 등을 제공한다.

INCHEON, SOUTH KOREA, OCT 17: Chella Choi of South Korea during the second round of LPGA KEB-Hana Bank Championship in Incheon, South Korea on October 17, 2014.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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