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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 오늘 오전 다섯째 출산

이현민 입력 2014. 11. 14. 16:05 수정 2014. 11. 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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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취재팀= '라이언킹' 이동국(35, 전북 현대)의 아내 이수진(35) 씨가 오늘 다섯째를 출산했다.

이수진 씨는 14일 오전 9시 59분 곽생로 산부인과에서 3.03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이미 슬하에 네 명의 딸 겹쌍둥이(설아, 수아, 재시, 재아)를 두고 있는 이동국. 다섯째는 아들을 맞이했다.

이동국은 K리그 통산 228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기록제조기로 정평이 나 있다. 이수진 씨의 이번 출산으로 총 5명의 자녀를 두며 축구와 출산 역사의 한 획을 그어가고 있다.

사진=전북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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