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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희영 눈부신 미소 - LPGA JTBC 파운더스 컵 2015 (19)

입력 2015.03.20. 13:18 수정 2015.03.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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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리조나, 미국(현지) - 19/03/2015 ] JTBC 파운더스 컵 첫날에도 한국계 강세는 이어졌다.

애리조나 와일드파이어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JTBC 파운더스 컵 1라운드 대회가 열렸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를 비롯해 김 코프먼, 소피아 포포프, 티파니 조가 6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전인지가 1타차 공동 5위, 장하나와 김수빈 양희영이 2타차 공동 8위로 추격하고 있다.

JTBC 파운더스 컵은 한국 종편 방송 JTBC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대회로 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 상금 22만 5천 달러가 걸려 있다. 작년 대회 우승자는 269타 19언더파를 기록한 케리 웹이다.

한편, 2015년 모든 LPGA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한국계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연속 우승에 이은 LPGA 한국계 6연패 도전에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은 이미나.

Phoenix, Arizona, USA, Hee Young Park of South Korea waits on the first tee at the Wildfire Golf Club located on the grounds of the JW Marriott Resort Phoenix, Arizona, USA on LPGA (JTBC Founders Cup) March 19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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