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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5 LPGA JTBC 파운더스 컵 마지막 라운드 (2)

입력 2015.03.23. 05:15 수정 2015.03.23.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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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리조나, 미국(현지) - 22/03/2015 ] 한국세가 LPGA 전승을 이어갈 수 있을까. 김효주가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10위권 안에서 한국 선수와 미국 선수들이 자존심 대결을 펼치고 있다.

애리조나 와일드파이어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JTBC 파운더스 컵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효주가 1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고 2위 스테이시 루이스를 비롯해 3위 김 코프먼과 앨리슨 리, 리젯 살라스등 미국선수들이 선두권에서 홈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다. 한국 선수로는 선두 김효주를 필두로 리디아 고, 장하나, 이미향이 12언더파 5위에 올랐고 양희영과 백규정, 이일희도 10언더파로 선전하고 있다.

JTBC 파운더스 컵은 한국 종편 방송 JTBC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대회로 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 상금 22만 5천 달러가 걸려 있다. 작년 대회 우승자는 269타 19언더파를 기록한 케리 웹이다. 2015년 모든 LPGA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한국계 강세가 이어질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hoenix, Arizona, USA, at the Wildfire Golf Club located on the grounds of the JW Marriott Resort Phoenix, Arizona, USA on LPGA (JTBC Founders Cup) March 22,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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