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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5 LPGA 기아 클래식 1라운드

입력 2015.03.27. 19:16 수정 2015.03.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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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즈배드, 미국(현지) - 27/03/2015 ] 태극낭자들이 2015 LPGA 7연승에 도전한다.

파크 하야트 아비아라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KIA CLASSIC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미림이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리디아 고가 5언더파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첫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인 김효주와 박인비, 전인지도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7위로 10위권 안에서 선전하고 있다.

올해로 6년째가 되는 기아 클래식은 한국의 기아자동차가 메인 스폰서로 총 상금 170만 달러가 걸려 있다. 전년 우승자는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다. 2015년 모든 LPGA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한국계 연승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arlsbad, Ca. USA, at the Aviara Golf Club at the Park Hyatt Resort, March 26,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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