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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희영 - 2015 LPGA 기아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6)

입력 2015.03.30. 05:16 수정 2015.03.30.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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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즈배드, 미국(현지) - 29/03/2015 ] 한국계 LPGA 7연승 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파크 하야트 아비아라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KIA CLASSIC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3일째 선두를 지킨 이미림(16언더파)이 마지막 라운드 시작을 기다리는 가운데 재미교포 앨리슨 리가 15언더파 동률을 기록,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3라운드에서만 8언더파 괴력을 자랑한 박세리와 리디아 고가 마지막 라운드 초반 좋은 스타트를 보이며 공동 3위에 올랐고 장하나, 박인비, 이일희도 10위권 안에서 선전하고 있다.

올해로 6년째가 되는 기아 클래식은 한국의 기아자동차가 메인 스폰서로 총 상금 170만 달러가 걸려 있다. 전년 우승자는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다. 2015년 모든 LPGA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한국계 연승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arlsbad, Ca. USA, Amy Yang prepares to start the 4th and final round at the Aviara Golf Club at the Park Hyatt Resort, March 29,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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