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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을 든 크리스티 커 - 2015 LPGA 기아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17)

입력 2015.03.30. 11:36 수정 2015.03.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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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즈배드, 미국(현지) - 29/03/2015 ] 크리스티 커가 LPGA 한국세 연속 우승에 제동을 걸었다.

파크 하야트 아비아라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KIA CLASSIC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미국의 크리스티 커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홈 자존심을 살렸다. 3일간 선두를 달리던 이미림은 2타차 18언더파로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리디아 고, 앨리슨 리, 박인비가 각각 3, 4, 5위를 차지했고 김효주와 장하나가 6위, 이일희와 박세리가 10위에 올랐다.

Carlsbad, Ca. USA, Cristie Kerr of the USA and 2015 LPGA Kia Classic Champion on the 18th green with the trophy at the Aviara Golf Club at the Park Hyatt Resort, March 29,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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