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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라운드 단독 선두 이미향 - LPGA 에비앙 챔피언십 DAY 2 (35)

PENTAPRESS 입력 2015.09.12. 03:57 수정 2015.09.12.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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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앙, 프랑스(현지) - 11/09/2015 ]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이미향이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 선두를 지켰다.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 클럽에서 LPGA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미향이 -4타를 추가하며 1라운드에 이어 선두를 지켰다. 9언더파로 2위 모건 프레셀과는 1타차이, 3위 니콜 라센과는 2타차이로 리드하고 있다. 양희영, 이일희, 김인경, 리디아 고도 4언더파 공동 5위로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그랜드 슬램을 넘어 모든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1언더파 20위를 기록했고 첫 출전 메이저 대회 기록에 도전하던 전인지는 7오버파로 아쉽게 컷오프를 넘기지 못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김효주는 이븐파 23위에 올라 있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100여년만에 골프 종목이 부활한다. 국가당 골프 출전 티켓은 선수 세계 랭킹에 따라 부여된다. 에비앙에서 올림픽 출전과 개인 기록, 325만 달러의 상금을 둔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EVIAN-LES-BAINS, FRANCE - SEPTEMBER 11: Mi Hyang Lee of South Korea looks on during an interview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Evian Championship at the Evian Resort Golf Club on September 11, 2015 in Evian-les-Bains, France.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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