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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 민과 고진영 - LPGA 에비앙 챔피언십 DAY 3 (10)

PENTAPRESS 입력 2015.09.13. 05:36 수정 2015.09.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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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앙, 프랑스(현지) - 12/09/2015 ] 이미향이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째 선두를 지켰다.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 클럽에서 LPGA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미향이 10언더파 3라운드 선두를 지켰고 렉시 톰슨이 9언더파로 2위에 올랐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8언더파로 3위를 기록했고 양희영, 지은희, 이일희, 이민지가 10위권 안에서 선전하고 있다. 그랜드 슬램을 넘어 모든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2언더파 16위를 기록했고 첫 출전 메이저 대회 기록에 도전하던 전인지는 7오버파로 아쉽게 컷오프를 넘기지 못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김효주는 이븐파 29위에 올랐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100여년만에 골프 종목이 부활한다. 국가당 골프 출전 티켓은 선수 세계 랭킹에 따라 부여된다. 에비앙에서 올림픽 출전과 개인 기록, 325만 달러의 상금을 둔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EVIAN-LES-BAINS, FRANCE - SEPTEMBER 12: Jin Young Ko (R) of South Korea smiles next to Min Lee of Taiwan during the third round of The Evian Championship at the Evian Resort Golf Club on September 12, 2015 in Evian-les-Bains, France.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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