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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또 위장공격

입력 2016.08.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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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 2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 유도 90kg급에 출전한 콩고 출신 난민팀 포폴레 미셍가가 16강전에서 한국 곽동한에게 위장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16.8.11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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