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펜타프레스

[포토] 현역선수로서 드는 마지막 공 - 박세리 은퇴식 (21)

Sun-ah Kim/ PENTA PRESS 입력 2016. 10. 13. 18:58

기사 도구 모음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펜타프레스 -2016/10/13 ] 13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2016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박세리가 은퇴식을 앞두고 18홀 경기를 마친 뒤 공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 : 김선아/펜타프레스

INCHEON, SOUTH KOREA, OCT 13: Se Ri Pak thanks to gallery after her last put of the 1st round of 2016 LPGA KEB HanaBank Championship in SKY72 Golf Club just before her retirement Ceremony in Inchon, South Korea on October 13, 2016

Photographer: Sun-ah Kim/PENTA PRESS

< 저작권자(c)펜타프레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펜타프레스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