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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성에 답하는 애슐리 와그너 - ISU 피겨 시니어 GP 프리 (32)

PENTAPRESS 입력 2016. 10. 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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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미국(현지) - 2016/10/22] 박소연이 시즌 첫 GP에서 161.36을 기록하며 8위를 기록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는 클린 연기를 펼쳤지만 프리에서 체력 저하로 고전했다.

시카고 센터 아레나에서 ISU(국제빙상연맹)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차, 2016 스케이트 아메리카 경기가 열렸다. 홈그라운드 미국 선수들이 넉넉한 점수를 받은 가운데, 애슐리 와그너(미국)가 196.44으로 1위, 머라이어 벨(미국)이 191.59 2위, 미하라 마이(일본)가 189.28로 3위에 올랐다.

김연아 이래 최고 성적을 내고 있는 박소연도 1차와 4차 그랑프리에 초대받아 출전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큰 실수 없이 클린 연기를 펼친 박소연은 프리에서 체력 저하로 고전했다. 결과는 103.20. 예술 점수를 끌어올렸지만 체중 감량의 여파가 보였다. 빙판에 넘어지고 점프를 생략한 곳도 있었다. 하지만 연초 컨디션 난조를 이겨내고 2대회 연속 쇼트 클린 연기를 펼쳤고, 프리 예술점도 끌어올리며 희망을 보였다.

아사다 마오는 프리 112.31, 총합 176.78로 6위에 올랐다.

CHICAGO, IL, USA - OCTOBER 22: Ashley Wagner of USA performs during the Ladies' Free Skate at the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2016 Progressive Skate America at the Sears Centre Arena on Saturday, October 22, 2016 in Chicago, IL, USA.

Photographer: Daniel Bartel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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