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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부터 신아영, 전소미까지' 해축과 사랑에 빠진 스타

스포츠한국 김종민 기자 입력 2017.03.03. 15:55

최근 많은 스타들이 유별난 축구 사랑을 인증하면서 많은 축구팬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 출신으로 알려진 신아영(30) 아나운서는 뛰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의 광팬으로 알려져 있다.

걸그룹 IOI로 이름을 알린 전소미(16)도 의외의 해외축구 팬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가장 성공한 축구팬으로 알려진 연예인은 배우 류준열(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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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종민 기자] 최근 많은 스타들이 유별난 축구 사랑을 인증하면서 많은 축구팬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 출신으로 알려진 신아영(30) 아나운서는 뛰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의 광팬으로 알려져 있다. 각종 포털에 '신아영'이라고 검색하면 '신아영 리버풀'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나올 정도.

신아영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28일에는 리버풀과 레스터시티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레스터시티의 홈구장 킹파워 스타디움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걸그룹 IOI로 이름을 알린 전소미(16)도 의외의 해외축구 팬으로 알려졌다.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는 네덜란드계 캐나다인으로 가족 모두가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SC 헤렌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에블린 인스타그램 캡처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이 공개한 위의 사진은 네덜란드 최대 국경일인 '킹스데이'를 맞아 전소미와 매튜가 네덜란드 대사관을 방문할 당시의 사진이다. 사진에는 전소미는 SC 헤렌벤의 레플리카를, 매튜는 SC 헤렌벤 유니폼 패턴의 넥타이를 매고 광팬임을 인증했다.

그러나 가장 성공한 축구팬으로 알려진 연예인은 배우 류준열(31)이다. 소위 '축덕'으로 알려진 류준열은 축구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하는 것까지도 좋아할 정도로 연예계에서 소문난 축구광이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류준열은 지난해 10월 21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페네르바체 경기 시작 전 중계화면에 얼굴이 잡히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류준열은 아버지와 함께 축구여행을 하던 중이었다고 알려졌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윤소희는 첼시팬으로 알려져 있고 이시영 역시 리버풀 골수팬임을 수차례 인증했다. 또한 김옥빈도 바르셀로나의 팬임을 밝히며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스포츠한국 김종민 기자 kjm303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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