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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우리시오 쇼군, 빌란테 상대로 TKO승

김형민 입력 2017.03.12. 15:19

격투기 전 프라이드,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우리시오 쇼군(35·브라질)이 10년 만에 3연승에 성공했다.

쇼군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타레자 노스이스트 올림픽 트레이닝 센터에서 한 UFC 파이트 나이트 106 코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지안 빌란테(31·미국)를 3라운드 TKO 승리로 제압했다.

쇼군은 2015~2016년 호제리오 노게이라, 코리 앤더슨을 잇달아 제압하고 이번 승리까지 더해 3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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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쇼군 [사진=UFC 공식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격투기 전 프라이드,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우리시오 쇼군(35·브라질)이 10년 만에 3연승에 성공했다.

쇼군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타레자 노스이스트 올림픽 트레이닝 센터에서 한 UFC 파이트 나이트 106 코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지안 빌란테(31·미국)를 3라운드 TKO 승리로 제압했다.

쇼군은 강력한 펀치로 발란테를 무너뜨렸다. 2라운드 중반 빌란테의 관자놀이를 오른 주먹으로 명중한 뒤 3라운드 원투펀치가 제대로 들어가면서 승기를 잡았다.

쇼군은 2015~2016년 호제리오 노게이라, 코리 앤더슨을 잇달아 제압하고 이번 승리까지 더해 3연승을 달성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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