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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과 함께 영국 가는 기저귀

입력 2017. 04. 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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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축구 대표팀 감독이 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이윤규 통역관과 함께 출국수속을 하며 짐을 부치고 있다.

기저귀 두 박스가 눈에 띈다.

이 기저귀는 크리스털팰리스에서 뛰는 이청용이 "영국 기저귀가 질이 좋지 않다"면서 이 통역관에게 직접 부탁한 것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번 주말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스완지시티)의 상태를 점검하고 이청용 등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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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울리 슈틸리케 축구 대표팀 감독이 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이윤규 통역관과 함께 출국수속을 하며 짐을 부치고 있다. 기저귀 두 박스가 눈에 띈다. 이 기저귀는 크리스털팰리스에서 뛰는 이청용이 "영국 기저귀가 질이 좋지 않다"면서 이 통역관에게 직접 부탁한 것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번 주말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스완지시티)의 상태를 점검하고 이청용 등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또 독일로 이동해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구자철, 지동원 등과도 만날 계획이다. 2017.4.7

k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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