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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인터뷰④] 립버블 미래 "학창시절 밴드부 보컬..춤 연습 힘들었죠"

입력 2017.04.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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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버블 미래.

본명 정미래.

보컬.

"전 학창시절 때 밴드부 보컬을 했어요. 노래 부를 때 들리는 환호성이 좋았고, 제가 노래를 부름으로써 사람들이 기뻐해주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가수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연습생 기간은 1년이 조금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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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립버블 미래. 본명 정미래. 1998년 8월 27일생. 부산 출신. 보컬. A형.

"전 학창시절 때 밴드부 보컬을 했어요. 노래 부를 때 들리는 환호성이 좋았고, 제가 노래를 부름으로써 사람들이 기뻐해주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가수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연습생 기간은 1년이 조금 넘었어요."

"사투리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티가 나나 봐요."

"처음 안무를 배울 때에는 춤을 잘 추는 편이 아니라 뒤처졌어요. 그래서 다른 멤버들한테 미안하고 피해를 주는 게 아닐까 속상했어요. 하지만 멤버들이 도와준 덕분에 지금은 완벽해졌어요. 하하."

"제 이상형은 김우빈 선배님인데, 너무 매력적인 눈매를 가지신 것 같아요(웃음)."

▲ 립버블. 2017년 3월 22일 데뷔. 류아, 서린, 미래, 해아, 이나, 은별, 한비로 구성된 7인조 신인 걸그룹. 데뷔곡 '팝콘'은 "터져라 내 팝콘들아!"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댄스곡. 롤모델은 소녀시대로, '아이들의 꿈이 되는 걸그룹이 되고 싶다'는 강렬한 포부를 안고 데뷔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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