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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정 '홈런으로 프로통산 1,300안타 달성'

송정헌 입력 2017. 05. 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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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SK 박종훈과 LG 차우찬이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5회 SK 최정이 LG 차우찬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날렸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최정.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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