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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입성 15주년' 이천수, 레알 소시에다드 축하받았다..팀은 1-2 패배

김병학 입력 2018.01.22. 17:24

레알 소시에다드가 15년 만에 방문한 이천수를 위해 환영 인사를 가졌다.

올해 라리가 입성 15주년을 맞이한 이천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라리가 사무국의 초청을 받고 스페인으로 건너갔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2일 새벽 공식 트위터에 이천수의 방문을 축하하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천수는 22일 새벽 2시 30분에 열린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와 셀타 비고 간 경기도 관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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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레알 소시에다드가 15년 만에 방문한 이천수를 위해 환영 인사를 가졌다.

올해 라리가 입성 15주년을 맞이한 이천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라리가 사무국의 초청을 받고 스페인으로 건너갔다. 산세바스티안에 위치한 레알 소시에다드 구단으로 가 열렬한 환영식을 받았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2일 새벽 공식 트위터에 이천수의 방문을 축하하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천수는 같이 간 일행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벤치에 앉아 손뼉을 치고 있는 모습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천수는 22일 새벽 2시 30분에 열린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와 셀타 비고 간 경기도 관전했다. 열띤 응원을 펼쳤지만 팀은 1-2로 패배했다. 이후 구단 관계자와 선수들을 만나 인사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wwwqo2@sportsseoul.com

사진ㅣ레알 소디에다드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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