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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입성 차준환 "감기몸살, 점점 좋아지고 있어"

전민재 입력 2018.02.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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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이 결전지, 강릉에 입성했습니다.

감기 몸살을 앓고 있는 차준환은 어젯밤 강릉선수촌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강릉에 도착하니 준비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는데요.

함께 들어보시죠.

<차준환 / 피겨 국가대표> "시합 때까지 준비 잘해야 겠다는 생각 들고, 조금 더 나은 컨디션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몸 잘 준비하겠습니다. 몸살이 나기는 했는데 빨리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감기도 감기지만 내일 연습에 대해서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단체전 출전으로)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저한테는 여러번 시합을 뛰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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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