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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인터뷰④] 모모랜드가 밝힌 이상형..아인 "남자다운 유아인 좋아요"

입력 2018.02.15. 16:46

그룹 모모랜드가 각자의 이상형을 밝혔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모랜드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마이데일리 사옥을 찾았다.

아쉽게도 모모랜드의 완전체는 볼 수 없었다.

주이 "우선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이라면 좋아요. 또 굳이 꼽자면 재밌고 센스 있는 사람을 좋아해요(웃음). 그리고 제가 패션에 관심이 많은데 저처럼 옷 입는 것에 흥미가 많았으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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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각자의 이상형을 밝혔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모랜드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마이데일리 사옥을 찾았다.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인터뷰에 응했다. 아쉽게도 모모랜드의 완전체는 볼 수 없었다. 제인이 이날 독감으로 입원, 연우와 낸시 역시 같은 증상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했다.

이에 리더 혜빈과 주이, 태하, 나윤, 데이지, 아인 여섯 멤버가 기자와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들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주이 "우선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이라면 좋아요. 또 굳이 꼽자면 재밌고 센스 있는 사람을 좋아해요(웃음). 그리고 제가 패션에 관심이 많은데 저처럼 옷 입는 것에 흥미가 많았으면 하고요."

데이지 "무엇보다 배울 점이 많은 상대였으면 좋겠어요."

태하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아요. 제가 드라마를 열심히 챙겨 보는 편이데, 요즘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보고 정해인 씨에게 빠졌어요. 웃는 모습이 예쁘시더라고요."

아인 "저는 남자답게 생긴 사람을 좋아해요. 연예인으로 말하자면 유아인, 하정우 씨요! 유아인 씨는 제 본명과 같네요. 하하."

나윤 "저랑 잘 통하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웃음 코드가 맞았으면 좋겠어요!"

혜빈 "반전 매력이 있는 사람이 좋아요. 차갑게 생긴 외모 뒤에 귀여운 매력을 갖고 있는 분처럼요. 저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길 바라고요."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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