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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평창] '피겨 왕자' 차준환 "많은 응원 감사..발전하는 선수 되겠다"

입력 2018.02.21. 15:26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국민의 응원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차준환은 21일 인스타그램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차준환은 지난 16일, 17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스케이팅 쇼트, 프리 프로그램에서 각각 83.43점, 165.16점으로 총점 248.59점을 받으며 최종 1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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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평창특별취재팀]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국민의 응원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차준환은 21일 인스타그램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올림픽을 마치면서 저를 응원해주신 저의 팬분들과 많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평창에서 개최되는 한국의 동계올림픽인 만큼 더 간절하고 더 원했던 저의 꿈의 경기를 좋은 결과로 마칠 수 있어서 기쁘다"는 차준환은 "이번 시즌 초반부터 올림픽까지 많은 분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감사하고 이번 올림픽에서 경험한 만큼 항상 최선을 다해서 아프지 말고 계속 노력하며 발전해나가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남겼다.

또 "정말 큰 힘이 되었다"며 아직 갈라쇼가 남았으니 갈라까지도 응원해달라고 당부하며, "팀 코리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차준환은 지난 16일, 17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스케이팅 쇼트, 프리 프로그램에서 각각 83.43점, 165.16점으로 총점 248.59점을 받으며 최종 14위에 올랐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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