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박지성♥김민지 부부, 2월초 둘째 자녀 득남

김현민 입력 2018.02.22. 17:20

박지성(사진 오른쪽)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과 김민지(사진 왼쪽)전 SBS 아나운서 부부가 둘째 자녀를 득남했다.

박지성이 이사장으로 있는 축구재단 JS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지난 20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2월초 둘째를 얻었다"며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박지성은 지난해 11월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축구 총괄 임원인 유스전략본부장에 취임했다.

유럽에서 축구행정 공부를 하고 있는 박지성은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비상근으로 대한축구협회 업무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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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사진 오른쪽)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과 김민지(사진 왼쪽)전 SBS 아나운서 부부가 둘째 자녀를 득남했다.

박지성이 이사장으로 있는 축구재단 JS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지난 20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2월초 둘째를 얻었다"며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산모는 현재 영국 런던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지성은 지난해 11월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축구 총괄 임원인 유스전략본부장에 취임했다.

유럽에서 축구행정 공부를 하고 있는 박지성은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비상근으로 대한축구협회 업무도 병행하고 있다.

박지성은 2014년 7월 김민지와 결혼했고 이듬해 11월 첫째인 딸 박연우 양이 태어났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PSV 아인트호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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