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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중계, SBS 스포츠서 '한일전' 비롯 주요 경기 생중계

유다혜 입력 2018. 03. 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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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만들었던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킴'의 활약이 생중계 된다.

SBS스포츠는 오는 18일(한국시간)부터 캐나다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서 열리는 2018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주요 경기를 단독으로 생중계 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최고 스타로 떠오른 '팀킴'은 올림픽 이후 다시 국제 무대에 출전한다.

예선전 2경기를 생중계 한 후, 대한민국 팀이 진출할 경우 결승, 준결승 등 토너먼트 경기 역시 생중계로 방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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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뉴스=유다혜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만들었던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킴'의 활약이 생중계 된다.

SBS스포츠는 오는 18일(한국시간)부터 캐나다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서 열리는 2018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주요 경기를 단독으로 생중계 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최고 스타로 떠오른 ‘팀킴’은 올림픽 이후 다시 국제 무대에 출전한다. 스킵 김은정, 리드 김영미, 세컨드 김선영, 서드 김경애, 핍스 김초희로 올림픽 멤버 그대로 출전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2018 세계 여자 컬링 선수권대회는 웨덴, 일본, 중국, 스위스, 미국, 체코, 독일, 이탈리아, 덴마크, 스코틀랜드, 러시아, 캐나다 등 13개 국가가 풀리그로 예선전을 펼친 후, 상위 팀들이 메달을 놓고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BS스포츠는 오는 21일 오전 7시 50분부터 대한민국과 중국, 23일 오전 7시 50분부터 대한민국과 일본 경기를 생중계 한다. 올림픽 당시 가장 이목을 집중시켰던 한일전이 다시 한번 생생히 펼쳐질 예정이다.

예선전 2경기를 생중계 한 후, 대한민국 팀이 진출할 경우 결승, 준결승 등 토너먼트 경기 역시 생중계로 방송할 계획이다. 

전 세계적으로 ‘영미 열풍’을 이어간 '팀킴'이 올림픽 기세를 이어 다시 한번 세계선수권에서 좋은 성적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팀킴'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역시 최고의 집중력을 보이기 위해 자진 휴대폰 반납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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