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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유벤투스VS레알 리버풀VS맨시티 격돌

입력 2018.03.16. 20:25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이 짜여졌다.

16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이 완료됐다.

처음으로 뽑힌 팀은 FC바르셀로나였다.

이어진 추첨에서 세비야의 이름이 불렸고, 뒤이어 바이에른 뮌헨이 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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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이 짜여졌다.

16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이 완료됐다. 우크라이나의 전설 안드리 셰브첸코가 참여했다.

처음으로 뽑힌 팀은 FC바르셀로나였다. 이어서 AS 로마가 나오며 두 팀의 매치가 성사됐다. 이어진 추첨에서 세비야의 이름이 불렸고, 뒤이어 바이에른 뮌헨이 매치됐다.

세번째 매칭은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였다. 자동적으로 남아있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가 맞상대가 됐다.

◇챔피언스리그 8강 추첨 결과

바르셀로나 vs AS로마
세비야 vs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vs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vs 맨체스터 시티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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