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UCL 8강 대진..유벤투스-레알 마드리드 다시 만났다

안준철 입력 2018.03.16. 20:33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지난 시즌 결승에서 맞붙었던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에는 8강에서 만나게 됐다.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이 16일(한국 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렸다.

대진 성사 방식은 뽑힌 순서대로 그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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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지난 시즌 결승에서 맞붙었던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에는 8강에서 만나게 됐다.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이 16일(한국 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렸다. 대진 추첨에는 우크라나의 전설 안드리 셰브첸코가 참여해 진행됐다.

지난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멀티골로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한 레알 마드리드. 사진=ⓒAFPBBNews = News1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세비야(이상 스페인),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이상 잉글랜드), 유벤투스, AS 로마(이상 이탈리아),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8강에 진출했다. 대진 성사 방식은 뽑힌 순서대로 그대로 맞붙는다.

첫 공에 나온 팀은 바르셀로나였다. 이어 두 번째 뽑힌 팀은 AS 로마로 두 팀의 대결이 성사됐다. 두 번째 대진은 세비야와 바이에른 뮌헨의 대결.

세 번째 대진은 가장 화제를 모았다. 지난 시즌 결승전과 같다.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대결로 두 팀은 지난 시즌 결승에서 만나 호날두를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인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바르셀로나-AS 로마

세비야-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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