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호날두 4골' 레알마드리드, 지로나에 6-3 대승

입력 2018.03.19. 07:58

레알마드리드가 지로나를 완파하고 리그 3위를 되찾았다.

결과는 홈팀 레알마드리드의 지로나전 6-3 승리.

레알마드리드 지로나전 선제골과 결승골을 모두 책임진 호날두는 이번 시즌 공식전 35경기 37득점 6어시스트가 됐다.

2017-18시즌 호날두는 레알마드리드 지로나전까지 경기당 84.8분의 체력과 90분당 공격포인트 1.30이라는 생산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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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지로나 2017-18 라리가 29라운드 경기 득점 후 포효하는 레알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AFPBBNews=News1

레알마드리드가 지로나를 완파하고 리그 3위를 되찾았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는 19일(한국시간) 2017-18시즌 라리가 29라운드 레알마드리드-지로나가 치러졌다. 결과는 홈팀 레알마드리드의 지로나전 6-3 승리.

레알마드리드는 18승 6무 5패 득실차 +40 승점 60으로 라리가 3위를 탈환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포함 최근 12경기 10승 1무 1패의 호조다.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는 4득점 1어시스트로 레알마드리드 지로나전 승리를 주도했다.

레알마드리드 지로나전 선제골과 결승골을 모두 책임진 호날두는 이번 시즌 공식전 35경기 37득점 6어시스트가 됐다.

2017-18시즌 호날두는 레알마드리드 지로나전까지 경기당 84.8분의 체력과 90분당 공격포인트 1.30이라는 생산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 베스트11에 3차례 포함된 토니 크로스(독일)는 2어시스트로 레알마드리드 지로나전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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