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K-1 베테랑 제롬 르 밴너, 5월 로드FC 8강 그랑프리 출전

이교덕 기자 입력 2018.04.04. 08:15 수정 2018.04.04. 08:56

제롬 르 밴너(45, 프랑스)가 돌아온다.

로드FC는 다음 달 12일 중국 베이징 캐딜락아레나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8강전 출전자 명단의 마지막 자리에 밴너가 들어온다고 4일 발표했다.

밴너는 K-1의 대표 선수 중 하나였다.

2005년 3월 K-1 히어로스에서 추성훈에게 니킥 KO로 승리한 바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제롬 르 밴너가 로드FC 8강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제롬 르 밴너(45, 프랑스)가 돌아온다. 로드FC 무제한급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로드FC는 다음 달 12일 중국 베이징 캐딜락아레나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8강전 출전자 명단의 마지막 자리에 밴너가 들어온다고 4일 발표했다.

출전자는 아오르꺼러(중국) 알렉산드루 룬구(루마니아) 크리스 바넷(미국) 김재훈(한국) 우라한(중국) 마이티 모(미국) 길버트 아이블(네덜란드) 제롬 르 밴너(프랑스).

8강 대진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밴너는 K-1의 대표 선수 중 하나였다. 입식격투기 전적 106전 81승 2무 22패 1무효. 65번이나 KO로 이겼다.

종합격투기 전적은 6전 3승 3패다. 2005년 3월 K-1 히어로스에서 추성훈에게 니킥 KO로 승리한 바 있다.

최근 경기는 지난해 10월 15일 라이진에서 치른 로케 마르티네스 전. 그라운드 방어 기술에 한계를 보이다가 헤드락에 서브미션 패배했다.

그러나 여전히 주먹은 살아 있다. 로드FC 무제한급 챔피언 마이티 모에게 천적이 될 수 있다.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