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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떠올리는 김연아

PENTAPRESS 입력 2018. 05. 1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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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진행하는 김연아.

김연아가 4년만에 새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아이스쇼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4년만에 새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House of Woodcock)를 선보인다.

국내 스케이터로는 최다빈을 비롯 이준형, 박소연, 유영, 임은수, 김예림 등 김연아의 후배들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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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5/19 ] 기자회견 진행하는 김연아.

김연아가 4년만에 새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All That Skate) 2018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올댓스케이트는 올댓스포츠가 기획하는 아이스쇼다. 2010년부터 10년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아이스쇼로 자리잡았다.

이번 아이스쇼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4년만에 새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House of Woodcock)를 선보인다. 평창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 2018 세계선수권 우승 케이틀린 오스몬드, 패트릭 챈등이 출연한다. 국내 스케이터로는 최다빈을 비롯 이준형, 박소연, 유영, 임은수, 김예림 등 김연아의 후배들이 무대에 오른다.

SEOUL, SOUTH KOREA, MAY 19: Yuna Kim, Olympic gold medalist, during the press conference for the All That Skate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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