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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국내 대회 첫 우승 박인비 '굴삭기는 보너스'

뉴스엔 입력 2018.05.20. 17:19

박인비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드디어 KLPGA 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5월20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6,313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9번째 대회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7,500만 원) 결승전에서 김아림을 상대로 1업 승리를 거뒀다.

이날 박인비가 우승 보너스로 받은 굴삭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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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원)=뉴스엔 표명중 기자]

박인비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드디어 KLPGA 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5월20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6,313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9번째 대회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7,500만 원) 결승전에서 김아림을 상대로 1업 승리를 거뒀다.

이날 박인비가 우승 보너스로 받은 굴삭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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