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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韓 U-19팀 출전하는 2018 툴롱컵 생중계

임기환 입력 2018. 05. 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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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9 대표팀이 출전하는 2018 툴롱컵 국제대회(Toulon Tournament, 이하 툴롱컵)를 한국에서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27일부터 한국 U-19(19세 이하) 대표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U-19 대표팀은 툴롱컵에서 오는 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본선의 필승 전략을 찾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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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韓 U-19팀 출전하는 2018 툴롱컵 생중계



(베스트 일레븐)

한국 U-19 대표팀이 출전하는 2018 툴롱컵 국제대회(Toulon Tournament, 이하 툴롱컵)를 한국에서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아프리카TV를 통해서다.

아프리카TV는 27일부터 한국 U-19(19세 이하) 대표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툴롱컵은 1967년부터 시작된 만 21세 이하 축구 대회로, 전 세계 강호들을 초청해 열린다.

5월 26일(토)부터 6월 9일까지(현지 시간 기준) 프랑스에서 열리는 올해 툴롱컵은 12개국이 참가한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대표팀은 B조에 속해 오는 27일 프랑스, 31일 토고, 6월 2일 스코틀랜드와 차례로 조별 라운드를 치른다. 조 1위에는 4강 직행 티켓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정 감독은 최정예로 팀을 꾸렸다. 한국 최고 유망주인 발렌시아 CF 이강인, 다나모 자그레브 김규형 등 해외파는 물론 K리그에서 활약한 전세진·조영욱·오세훈도 이름을 올렸다.

U-19 대표팀은 툴롱컵에서 오는 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본선의 필승 전략을 찾겠다는 각오다. AFC U-19 챔피언십은 내년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권이 걸려 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2018 툴롱컵의 한국팀 경기를 위해 특급 중계진으로 준비를 마쳤다. K리그 홍보 대사로 활약 중인 아프리카TV 대표 축구 BJ 감스트의 실감나는 중계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아프리카TV에서 활약 중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가 함께 전 경기 중계방송을 진행한다.

2018 툴롱컵 중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카TV 축구 공식 페이지(soccer.sports.afreecat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아프리카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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