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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반재민 입력 2018.06.02. 11:27

2018년 LPGA 최고의 대회인 'US 여자오픈' 2라운드가 2일 미국 앨라배마의 숄 크릭 골프장(파72/6,732야드)에서 펼쳐졌다.

2라운드 오전조가 경기를 마무리한 현재 악천후로 오후조 선수들의 라운딩이 4시간 동안 중단이 되었고, 결국 서스펜디드 선언이 되어 오전조 선수들은 3일 잔여경기를 소화하게 되었다.

디펜딩 챔피언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만 다섯타를 잃으며 9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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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아시아=미국 앨라바마] 2018년 LPGA 최고의 대회인 ‘US 여자오픈’ 2라운드가 2일 미국 앨라배마의 숄 크릭 골프장(파72/6,732야드)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73년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 권위의 메이저대회로서 20년 전인 1998년 박세리의 맨발투혼으로 화제가 된 대회이기도 하다. 98년을 시작으로 한국 선수들은 모두 아홉 번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라운드 오전조가 경기를 마무리한 현재 악천후로 오후조 선수들의 라운딩이 4시간 동안 중단이 되었고, 결국 서스펜디드 선언이 되어 오전조 선수들은 3일 잔여경기를 소화하게 되었다.

현재까지 호주의 사라 제인 스미스가 10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오수현(호주)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6언더파로 공동 2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신지은, 김지현, 최운정, 박인비, 김세영 등이 3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외에 김효주와 이정은6가 2언더파로 공동 11위에 올랐으며, 김인경, 유소연, 지은희가 1오버파로 공동 28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만 다섯타를 잃으며 9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사진=순스포츠 홍순국
반재민 기자(press@monstergrou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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