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US여자오픈 준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3위로 수직상승

이성훈 입력 2018.06.05. 09:39 수정 2018.06.05. 09:40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오픈에서 준우승한 김효주(23)가 세계 랭킹 33위에 올랐습니다.

김효주는 오늘(5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세계 랭킹 67위에서 34계단이나 오른 33위로 도약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조정민(24)은 124위에서 27계단이 상승한 97위로 100위 안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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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오픈에서 준우승한 김효주(23)가 세계 랭킹 33위에 올랐습니다.

김효주는 오늘(5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세계 랭킹 67위에서 34계단이나 오른 33위로 도약했습니다.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여전히 1위 자리를 유지했고 박성현(25)이 5위, 유소연(28) 6위, 김인경(30) 7위, 최혜진(19) 10위 등으로 한국 선수 6명이 10위 안에 자리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조정민(24)은 124위에서 27계단이 상승한 97위로 100위 안에 진입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이성훈기자 ( trist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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