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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철 승리포즈

PENTAPRESS 입력 2018. 06. 24. 15:52 수정 2018. 06. 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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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4라운드 최민철.

독사 최민철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내셔널타이틀과 디오픈 출전 주인공이 됐다.

충청남도 천안시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대회가 열렸다.

3라운드 7언더파를 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선 최민철은 마지막 라운드 2언더파를 추가,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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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6/24 ] 한국오픈 4라운드 최민철.

독사 최민철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내셔널타이틀과 디오픈 출전 주인공이 됐다.

충청남도 천안시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대회가 열렸다. 3라운드 7언더파를 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선 최민철은 마지막 라운드 2언더파를 추가,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현은 마지막 라운드 4언더파를 몰아치며 합계 10언더파 2위로 뛰어올랐다. 독특한 피싱샷으로 주목받은 최호성은 마지막라운드 3오버파 총합 5언더파로 아쉬운 5위에 머물렀다.

우승 인터뷰에서 최민철은 "부모님 양부모님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 18번 홀에서 공격적으로 했지만 박상현 형이 올라오는 건 몰랐습니다. 그린 쪽으로 오면서 알았습니다. 230미터 정도에서 바람 영향으로 3번으로 샷을 했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서 The open 대회, 꼭 우승해 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오픈은 1958년 이래 한국 골프와 역사를 함께 했다. 2018년부터 메이저 골프대회 디 오픈 정식 퀄리파잉 대회로 승격해 세계무대의 등용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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