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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니폼 입는 서준원

입력 2018.06.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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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1차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된 경남고 출신 서준원이 이윤원 단장의 도움을 받으며 유니폼을 입고 있다. 2018.6.25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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