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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26, '미오치치 vs 코미어' '은가누 vs 루이스' 격돌

이상필 입력 2018.07.08. 09:37

UFC 226이 일요일 아침 격투기팬들을 찾아간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의 맞대결이다.

증량을 하며 덩치를 키운 코미어가 미오치치를 상대로도 위협적인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미오치치 vs 코미어' '은가누 vs 루이스' 외에도 '폴 펠더 vs 마이크 페리' '마이클 키에사 vs 앤소니 페티스' '구칸 사키 vs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 등의 빅매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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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코미어 [사진= UFC 홈페이지]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UFC 226이 일요일 아침 격투기팬들을 찾아간다.

UFC 226이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2명의 챔피언을 비롯해, 엄청난 강자들이 옥타곤에 올라 종합격투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의 맞대결이다. 미오치치는 UFC 헤비급 최초로 타이틀 3차 방어에 성공하며 '최강의 인류'로 불린다. 코미어 역시 라이트헤비급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강자다.

증량을 하며 덩치를 키운 코미어가 미오치치를 상대로도 위협적인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헤비급 신예 프란시스 은가누와 데릭 루이스가 격돌한다. 당초 이번 대회에서는 맥스 할로웨이와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페더급 타이틀전이 코메인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할로웨이가 건강 이상으로 출전을 포기하면서 은가누와 루이스가 코메인이벤트에 나서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미오치치 vs 코미어' '은가누 vs 루이스' 외에도 '폴 펠더 vs 마이크 페리' '마이클 키에사 vs 앤소니 페티스' '구칸 사키 vs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 등의 빅매치가 펼쳐진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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