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김세영, 女골프 세계랭킹 20위로 도약

박구인 기자 입력 2018.07.10. 08:0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저타, 최다 언더파 신기록을 세운 김세영의 세계랭킹이 20위로 상승했다.

1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세영은 지난주 순위보다 6계단 오른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김세영은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72홀 기준으로 31언더파는 투어 최다 언더파, 257타는 투어 최저타 신기록이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에서 열린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한 김세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PGA 투어 페이스북 캡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저타, 최다 언더파 신기록을 세운 김세영의 세계랭킹이 20위로 상승했다.

1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세영은 지난주 순위보다 6계단 오른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김세영은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72홀 기준으로 31언더파는 투어 최다 언더파, 257타는 투어 최저타 신기록이었다.

한편 박인비와 박성현은 변동 없이 랭킹 1, 2위 자리를 고수했다.

박구인 기자 captain@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