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영상] 김세영, 소렌스탐을 넘다

김인수 입력 2018.07.10. 17:36 수정 2018.07.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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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태권도를 해 태권소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나흘동안 치러진 손베리크리크 클래식에서 무려 31언더파 257타라는 대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31언더파 257타는 종전 스웨덴의 아니카 소렌스탐이 갖고 있던 모든 기록을 경신하는 대기록입니다.

골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김세영의 기록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인수기자 (andreia@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