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추신수, 불넷으로 48G 연속 출루..현역 시즌 최장 타이(1보)

뉴스엔 입력 2018.07.11. 08:49

추신수가 출루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7월 11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추신수는 벨라스케스와 5구 승부를 펼친 끝에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48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하며 현역 한 시즌 최장 연속 출루 타이 기록을 썼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안형준 기자]

추신수가 출루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7월 11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추신수는 이날 1번 지명타자로 나서 보스턴 우완 선발 헥터 벨라스케스와 상대했다. 첫 타석에서는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팀이 1-0으로 앞선 3회초 선두타자로 2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추신수는 벨라스케스와 5구 승부를 펼친 끝에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시즌 57번째 볼넷.

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48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하며 현역 한 시즌 최장 연속 출루 타이 기록을 썼다.(자료사진=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