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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2년 만에 콘테 경질..'차기 감독 사리 유력'

박대성 입력 2018.07.13. 18:18

첼시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끝내 결별했다.

첼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콘테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콘테 감독은 지난 2016년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 놓고, 첼시 감독직에 올랐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FA컵 결승전 이후 콘테 감독과의 작별을 발표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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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첼시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끝내 결별했다.

첼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콘테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콘테 감독은 지난 2016년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 놓고, 첼시 감독직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우승으로 최고의 지도력을 보였지만, 2년 만에 결별했다.

콘테 감독은 올여름 영입을 놓고 보드진과 마찰을 겪었다. 지난 시즌과 다른 경기력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는 콘테 감독 경질에 더욱 불을 붙였다. 2017/2018시즌 종료 후 콘테 감독과의 작별은 예견된 일이었던 셈이다.

영국 유력지도 콘테 작별에 고개를 끄덕였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FA컵 결승전 이후 콘테 감독과의 작별을 발표할 계획이었다. 콘테 감독은 지난해 7월 프리미어리그 우승으로 첼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모든 이야기는 첼시의 공식 발표로 끝났다. 첼시는 나폴리를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사리 선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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